♠가톨릭 이태리 후광 탁고상
5%
- 상품설명
- 상품리뷰
- 상품문의 2
- 관련상품
후광을 넣어 디자인
이태리 후광 탁고상
이태리에 수입한 몸체와 후광을 이용하여 제작한 탁고상입니다.
십자가를 곡선형으로 디자인하여
가운데에 선을 넣고 예수님몸체를 부착하였습니다.
적당한 크기로 어디에 놓아도 어울립니다.
십자가를 곡선형으로 디자인하여
가운데에 선을 넣고 예수님몸체를 부착하였습니다.
적당한 크기로 어디에 놓아도 어울립니다.
W 11cm + H 21.5cm, 예수님 몸체 8cm / 주석, MDF
적당한 크기로 대부분의 회합, 또는 모임시에 좋습니다.
회합용, 가정용, 사무실용
" 허물을 말끔히 씻어주시고 잘못을
깨끗이 없애주소서. "
( 시편 51,2 )




※ 모니터에 따라 색상이 다르게 보일 수 있으며, 재는 방법에 따라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십자가 표지판의 문구 "INRI"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의 머리 위에 'INRI'라고 쓰인 표지판을 볼 수 있다.
십자가에 사람을 처형할 때 십자가 상단에 죄목을 다는 관습이 있었는데(로마인들은 그것을 티툴루스라고 불렀다.) 복음서에 따르면 표지판의 문구는 아람어, 라틴어, 그리스어의 세 가지 언어로 표기되어, 지나가는 사람들이 누구나 알아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그 문구의 뜻은 '유다인의 왕, 나자렛 예수'다.
라틴어로 표기하면 'Iesus Nazarenum Rex Iudaeorum'이 되는데, 화가들은 이 말을 줄여 "INRI"라고 썼다.
요한복음에 의하면 그 표지판을 매우 불쾌하게 여긴 대사제들이 빌라도에게 가서 "'유다인의 왕'이라 쓰지 말고 '자칭 유다인의 왕'이라고 써붙여야 합니다." 하고 말하였으나 빌라도는 "한번 썼으면 그만이다." 하고 거절하였다. (요한복음 19:21~22).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의 머리 위에 'INRI'라고 쓰인 표지판을 볼 수 있다.
십자가에 사람을 처형할 때 십자가 상단에 죄목을 다는 관습이 있었는데(로마인들은 그것을 티툴루스라고 불렀다.) 복음서에 따르면 표지판의 문구는 아람어, 라틴어, 그리스어의 세 가지 언어로 표기되어, 지나가는 사람들이 누구나 알아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그 문구의 뜻은 '유다인의 왕, 나자렛 예수'다.
라틴어로 표기하면 'Iesus Nazarenum Rex Iudaeorum'이 되는데, 화가들은 이 말을 줄여 "INRI"라고 썼다.
요한복음에 의하면 그 표지판을 매우 불쾌하게 여긴 대사제들이 빌라도에게 가서 "'유다인의 왕'이라 쓰지 말고 '자칭 유다인의 왕'이라고 써붙여야 합니다." 하고 말하였으나 빌라도는 "한번 썼으면 그만이다." 하고 거절하였다. (요한복음 19:2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