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도자기 과달루페 성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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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로 구운
과달루페 성모상
도자기로 제작된 과달루페 성모님
유약처리와 장미와 성모님 얼굴등은 색상을 넣었습니다.
섬세하게 표현된 아름다운 성모상입니다.
[설명]
멕시코 테페악 언덕에서 발현한 성모님의 모습입니다.
과달루페란 말은 '뱀의 머리를 짓밟는 분' 이란 뜻의 인디언 말입니다.
성모님이 '과달루페의 성 마리아로 불리길 원한다' 는 메시지를 주셨는데
이 말이 스페인 사람들에 의해 옮겨져 순례지의 명칭이 됐습니다.
발현시의 모습은 인디언의 피부에 장미빛 옷과 푸른 망토를 두르고 있었습니다.
손은 합장한 채 고개를 약간 숙인 모습으로
스페인 식민치하에서 맨 처음 입교한 원주민 중 한명인
55세의 환 디에고에게 발현하였습니다.
발현 후 7년 사이에 800만명의 인디언들이 개종했고,
전 미주대륙에 복음화의 기틀을 잡는 계기가 됐다고 합니다.
과달루페란 장소가 아니라
성모 마리아께서 직접 불러주신 이름으로 '돌뱀을 쳐부수다' 라는 의미로
즉,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 마리아' 라는 뜻입니다.
유약처리와 장미와 성모님 얼굴등은 색상을 넣었습니다.
섬세하게 표현된 아름다운 성모상입니다.
[설명]
멕시코 테페악 언덕에서 발현한 성모님의 모습입니다.
과달루페란 말은 '뱀의 머리를 짓밟는 분' 이란 뜻의 인디언 말입니다.
성모님이 '과달루페의 성 마리아로 불리길 원한다' 는 메시지를 주셨는데
이 말이 스페인 사람들에 의해 옮겨져 순례지의 명칭이 됐습니다.
발현시의 모습은 인디언의 피부에 장미빛 옷과 푸른 망토를 두르고 있었습니다.
손은 합장한 채 고개를 약간 숙인 모습으로
스페인 식민치하에서 맨 처음 입교한 원주민 중 한명인
55세의 환 디에고에게 발현하였습니다.
발현 후 7년 사이에 800만명의 인디언들이 개종했고,
전 미주대륙에 복음화의 기틀을 잡는 계기가 됐다고 합니다.
과달루페란 장소가 아니라
성모 마리아께서 직접 불러주신 이름으로 '돌뱀을 쳐부수다' 라는 의미로
즉,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 마리아' 라는 뜻입니다.
W 13cm + H 30cm / 도자기
먼지등이 뭍어도 마른 헝겊으로 손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탁상용, 선물용
" 태양을 입고 발 밑에 달을 두고
머리에 열두 개 별로 된 관을 쓴 여인 "
( 묵시록 12,1 )




※ 모니터에 따라 색상이 다르게 보일 수 있으며, 재는 방법에 따라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성상의 눈이 보는 사람과 마주치지 않는 이유
성상의 눈은 보는 사람의 눈과 맞추지 않게 합니다.
(그래서 눈처리가 가장 어렵다고 합니다.)
이는 성상의 눈에 보는 이의 눈을 맞추면서 성상의 의미를 되새기며 본 받고자 노력하라는 의미입니다.
성상의 눈은 보는 사람의 눈과 맞추지 않게 합니다.
(그래서 눈처리가 가장 어렵다고 합니다.)
이는 성상의 눈에 보는 이의 눈을 맞추면서 성상의 의미를 되새기며 본 받고자 노력하라는 의미입니다.
[과달루페 성모님 설명]
멕시코 테페악언덕에서 발현한 성모님의 모습 입니다.
과달루페란 말은 '뱀의 머리를 짓밟는 분'이란 뜻의 인디언 말입니다.
성모님이 '과달루페의 성 마리아로 불리길 원한다'는 메시지를 주셨는데
이 말이 스페인 사람들에 의해 옮겨져 순례지의 명칭이 됐습니다.
발현시의 모습은 인디언의 피부에 장미빛 옷과 푸른 망토를 두르고 있었습니다.
손은 합장한 채 고개를 약간 숙인 모습으로 스페인 식민치하에서 맨 처음 입교한 원주민 중 한명인 55세의 후완 디에고에게 발현하였습니다.
발현 후 7년 사이에 800만명의 인디언들이 개종했고, 전 미주대륙에 복음화의 기틀을 잡는 계기가 됐다고 합니다.
과달루페란 장소가 아니라 성모 마리아께서 직접 불러주신 이름으로 돌뱀을 쳐부수다라는 의미로 즉,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 마리아' 라는 뜻입니다.
멕시코 테페악언덕에서 발현한 성모님의 모습 입니다.
과달루페란 말은 '뱀의 머리를 짓밟는 분'이란 뜻의 인디언 말입니다.
성모님이 '과달루페의 성 마리아로 불리길 원한다'는 메시지를 주셨는데
이 말이 스페인 사람들에 의해 옮겨져 순례지의 명칭이 됐습니다.
발현시의 모습은 인디언의 피부에 장미빛 옷과 푸른 망토를 두르고 있었습니다.
손은 합장한 채 고개를 약간 숙인 모습으로 스페인 식민치하에서 맨 처음 입교한 원주민 중 한명인 55세의 후완 디에고에게 발현하였습니다.
발현 후 7년 사이에 800만명의 인디언들이 개종했고, 전 미주대륙에 복음화의 기틀을 잡는 계기가 됐다고 합니다.
과달루페란 장소가 아니라 성모 마리아께서 직접 불러주신 이름으로 돌뱀을 쳐부수다라는 의미로 즉,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 마리아' 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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