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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천주교 분리형 원목 기도손 탁고상+고급케이스

고급케이스에 넣었습니다.


W 7cm + H 13cm / CAC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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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
        • 가톨릭 천주교 분리형 원목 기도손 탁고상 - 고급형
          5%
        • 15,200원
        • W 7cm + H 13cm / CH100
        • 예수님몸체를 이중처리,손십자가와 탁고상 겸용/기념문구 각인 가능






      분리형 원목 기도손탁고상
      maria-140x140.jpg



      고급 케이스포함
      분리형 원목 기도손 탁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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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원목으로 제작된 세울 수 있는 기도손 탁고상

      십자가와 받침대를 분리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 몸체에 별도의 나무색상을 사용하여 이중으로 표현

      별도의 케이스에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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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 7cm + H 13cm / 원목

      평상시에 손에 잡고 기도할 수 있습니다.

      받침대와 십자가 뒷면에 기념문구를 각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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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탁상, 기도용 겸용, 선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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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께 노래하여라, 새로운 노래를.
      그분께서 기적들을 일으키셨다. "
      (시편 9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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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자가 뒷면 과 받침대에 기념문구를 각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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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니터에 따라 색상이 다르게 보일 수 있으며, 재는 방법에 따라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십자가 표지판의 문구 "INRI"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의 머리 위에 'INRI'라고 쓰인 표지판을 볼 수 있다.

      십자가에 사람을 처형할 때 십자가 상단에 죄목을 다는 관습이 있었는데(로마인들은 그것을 티툴루스라고 불렀다.) 복음서에 따르면 표지판의 문구는 아람어, 라틴어, 그리스어의 세 가지 언어로 표기되어, 지나가는 사람들이 누구나 알아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그 문구의 뜻은 '유다인의 왕, 나자렛 예수'다.
      라틴어로 표기하면 'Iesus Nazarenum Rex Iudaeorum'이 되는데, 화가들은 이 말을 줄여 "INRI"라고 썼다.

      요한복음에 의하면 그 표지판을 매우 불쾌하게 여긴 대사제들이 빌라도에게 가서 "'유다인의 왕'이라 쓰지 말고 '자칭 유다인의 왕'이라고 써붙여야 합니다." 하고 말하였으나 빌라도는 "한번 썼으면 그만이다." 하고 거절하였다. (요한복음 19: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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