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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천주교 기도방용, 전례용 원목 일체형 탁고상 - 특대

거친 듯 부드럽게 조각한 탁고상


W 47cm + H 93cm / SM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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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목 탁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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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방용, 전례용
      원목 일체형 탁고상 - 특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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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목판에서 예수님 몸체와 십자가를 디자인

      원목 판에서 예수님 몸체 각인하여
      십자가를 완성하였습니다.

      조각한 모습을 그대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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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 47cm + H 93cm / 원목

      일일이 손으로 조각하여 제작

      ※ 단 1개 작품만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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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례용, 기도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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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께서 올곧으심을 알리기 위함이라네.
      나의 반석이신 그분께는 불의가 없다네. "
      (시편 9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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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 몸체를 원목 판에 직접 파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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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 하나 거친 듯 부드럽게 예수님을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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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받침대에 물고기와 포도 밀문양을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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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받침대 테두리 4면에 십자가 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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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니터에 따라 색상이 다르게 보일 수 있으며, 재는 방법에 따라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십자가 표지판의 문구 "INRI"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의 머리 위에 'INRI'라고 쓰인 표지판을 볼 수 있다.
      십자가에 사람을 처형할 때는 실제로 그런 관습이 있었다. (로마인들은 그것을 티툴루스라고 불렀다.)

      복음서에 따르면 그 표지판의 문구는 아람어, 라틴어, 그리스어의 세 가지 언어로 표기되었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누구나 알아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그 문구의 뜻은 '유다인의 왕, 나자렛 예수'다. 라틴어로 표기하면 'Iesus Nazarenum Rex Iudaeorum'이 되는데, 화가들은 이 말을 줄여 INRI라고 썼다.

      요한복음에 의하면 그 표지판을 매우 불쾌하게 여긴 유다인들의 대사제들은 빌라도에게 가서 "'유다인의 왕'이라 쓰지 말고 '자칭 유다인의 왕'이라고 써붙여야 합니다." 하고 말하였으나 빌라도는 "한번 썼으면 그만이다." 하고 거절하였다. (요한복음 19: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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