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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천주교 이태리 디자인 자비예수님상 - 중

엔틱처리로 입체감있게 표현


W 6cm + H 24cm / VA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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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 8cm + H 26cm / VA4030
        • 입체감있게 예수님을 표현






      자비예수님상
      maria-140x140.jpg


      이태리 디자인
      자비예수님상 -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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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파우스티나 수녀님 (1905 ~ 1938, 2000년 4월 30일 시성)께서
      환시로 본 예수님을 표현한 성상

      이태리 디자이너에 의하여 디자인되었습니다.

      탁상용 크기로 자비예수님을 입체적으로 잘 표현하였습니다.




      VA4317-1.jpg



      W 6cm + H 24cm / 마블

      엔틱처리로 사실감있게 제작

      round line.png

      탁자용

      point.jpg

      " 하느님, 당신의 의로움은 하늘까지 닿습니다.
      위대한 일들을 하신 당신
      하느님, 누가 당신과 같겠습니까? "
      (시편 7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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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니터에 따라 색상이 다르게 보일 수 있으며, 재는 방법에 따라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느님 자비의 예수님은

      파우스티나 수녀 (1905~1938)가
      1931년 2월 22일에 보았던 환시에서 기인한다.

      수녀님 일기에서
       
      저녁때 방에서 나는 흰옷을 입으신 예수님을 뵈었다.
      한 손은 강복을 하는 자세로 위로 들려 있었고
      다른 한 손은 가슴 부분의 옷자락을 만지고 있었다.

      가슴부분의 심장으로 부터
      두 가지 색상의 붉은 빛과 엷은 빛이 발산하고 있었다.

      예수님께서
      "네가 지금 보는 모습대로 초상화를 그려라"
      그림에는 '예수님 저는 당신께 의탁합니다.' 라는 말을 넣어라.

      나는 이 성화가 처음에는 너희 경당에서 공경받고
      나중에는 전 세계에서 공경 받기를 원한다. "
      라고 말씀 하셨으며

      빛의 의미에 대해 여쭈어 보았을 때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설명하셨다.

      "엷은 빛줄기는 영혼을 의롭게 하는 물을 나타내고,
      붉은 빛줄기는 영혼의 생명인 피를 의미한다.
      이 두 빛줄기는 십자가에서 창에 찔린 내 심장이 열렸을 때 내 깊은 자비에서 흘러 나온 것이다." (일기 299)

      이 빛줄기들은 내 아버지의 분노로부터 영혼들을 보호해 줄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또한 "이 보호 속에 있는 사람은 행복하다. (일기 299)고 하셨으며
      아무리 강한 믿음이 있어도 행동이 따르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일기 742) 라고 하셨다.

      예수님께서는 이 성화를 공경함으로 얻게 되는 여러 가지 약속들을 말씀하셨다.
      그것은 구원의 은총, 완덕에 이르는 은총, 행복한 임종의 은총, 그 밖에 필요한 모든 은총들과 자비를 실천하는 사람들이 그분께 의탁하며 청하는 현세의 축복들이다.

      "이 성화(image)로 나는 영혼들에게 많은 은총을 베풀 것이다. (일기 570)
      "나는 이 성화를 공경하는 영혼들이 멸망하지 않을 것을 약속한다.
      특히 임종의 시간에 원수를 누르고 승리할 것을 약속한다. 내가 친히 그들을 내 영광으로써 지킬 것이다." (일기 48)

      이렇게 주님은 파우스티나 성녀에게 하느님의 자비 성화를 공경할 것을 말씀하셨다.


      [하느님 자비심의 5단기도 방법]

      ( 묵주를 이용하지만 로사리오기도와 다름)

      1) 주의 기도, 성모송, 사도신경을 바친다.

      2) 각 단이 시작되기 전에 있는 큰 묵주알에서
      "영원하신 아버지, 저희가 지은 죄와 온 세상의 죄를 보속하는 마음으로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아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몸과 피, 영혼과 신성을 바치나이다."

      3) 각 단의 10 묵주알 각 각에서
      "예수님의 수난을 보시고 저희와 온 세상에 자비를 베푸소서."

      4) 위의 기도를 마친 후
      "거룩하신 하느님,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분이여, 저희와 온 세상에 자비를 베푸소서."
      [ 3번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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