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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천주교 분리형 기도손탁고상 (비취목)

비취원목으로 제작한 분리형 탁고상,각인 가능


W 7cm + H 13cm / YA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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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리형 탁고상
      maria-140x140.jpg



      분리형
      기도손 탁고상

      line-title.png


      상단 십자가와 받침대를 분리할 수 있는 탁고상

      예수님을 십자가 내부에 파서 디자인

      자석으로 되어 있어 상단 십자가를 손에 쥐고,

      기도할 수 있습니다.




      ya130-1.jpg



      W 7cm + H 13cm / 비취목

      십자가 하단 앞부분과 받침대에 기념문구를 각인할 수 있습니다.

      각인 글씨체는 이미지와 다를 수 있습니다.

      round line.png

      기도용, 기념용

      point.jpg

      " 저의 하느님께서 저의 어둠을 밝혀 주십니다. "
      (시편 18, 29)



      ya130-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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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자가와 받침대에 각인할 수 있습니다.

      ya130-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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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니터에 따라 색상이 다르게 보일 수 있으며, 재는 방법에 따라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십자가 문구 "INRI" 설명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의 머리 위에 'INRI'라고 쓰인 표지판을 볼 수 있다.

      십자가에 사람을 처형할 때는 실제로 그런 관습이 있었다. (로마인들은 그것을 티툴루스라고 불렀다.)

      복음서에 따르면 그 표지판의 문구는 아람어, 라틴어, 그리스어의 세 가지 언어로 표기되었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누구나 알아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그 문구의 뜻은 '유다인의 왕, 나사렛 예수'다. 라틴어로 표기하면 'Iesus Nazarenum Rex Iudaeorum'이 되는데, 화가들은 이 말을 줄여 INRI라고 썼다.

      요한복음에 의하면 그 표지판을 매우 불쾌하게 여긴 유다인들의 대사제들은 빌라도에게 가서 "'유다인의 왕'이라 쓰지 말고 '자칭 유다인의 왕'이라고 써붙여야 합니다." 하고 말하였으나 빌라도는 "한번 썼으면 그만이다." 하고 거절하였다. (요한복음 19: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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